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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가족을 대할때의 태도1 (예의를 갖추어야합니다)

      날짜: 2014. 03. 21  글쓴이 : 박미영

      조회수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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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가족에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예절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인간관계를 지속시키는데 중심

           역할을 합니다.

            성경은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고전 13:5) 이라고, 예절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새가족 담당자가 새가족에게 주는 인상은 자신의 인상이요, 나아가서

            교회의  인상이 됩니다.

            1) 옷차림을 알맞게 해야합니다.

                통상적으로 단정하고,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정도의 옷차림이

                좋습니다.

            2) 인사는 정중하게 해야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나이가 어려보여도 실제 나이가 훨씬 더 많은

                경우가 있으므로, 자칫 실수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항상 나보다

                어려보이거나 어른이거나 상관 없이 정중하게 인사를 해야합니다.

            3) 표정은 사랑과 상냥함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아무리 고운말을 하여도 얼굴 표정이 일그러졌거나, 무표정하다면,

               오히려 그 고운 말이 가식으로 느껴질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얼굴 표정으로 환하는 미소가 진실되게 전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언어는 부드럽고, 친절하게 하며, 경어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교회에서 봉사자끼리 친근하다고, 편한 말을 주고 받다가 똑같은

               분위기로 새가족을 대하면, 새가족이 당황하거나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항상 누가 들어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로 친절하게 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로만 친절이 아니라 하나하나를 가르쳐줄 때에 진짜

               그 사람의  입장에서 자상하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 상대방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대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믿음의 시기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 믿음의 분량도

                제각각입니다.

                영적으로 중요한 전환점에서 낯설고, 당황해 하는 새가족에게

                그들에게 부담이 되거나 식상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배려는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입니다.

             6) 부정적인 것을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새가족과의 만남에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것이 부정적인 것을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에 관한 것이든, 성도들에 관한 것이든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면에서 말하며, 이해시켜야 합니다.

         

                 귀한 하나님의 일꾼을 얻는 일은 긍정적인 사람만이 얻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먼저 모든 언어를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럴 때 새가족의 마음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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